신용보증기금, 청년 창업가를 위한 ‘2030 스타트업 보증’ 도입...최대 15억원까지

입력 2017-06-21 15:26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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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>△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 창업지원센터, 사진=한국경제DB

<p >[캠퍼스 잡앤조이=이건주 인턴기자] 신용보증기금이 청년 창업 지원 보증 제도인 ‘2030 스타트업 보증’을 도입했다.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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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>‘2030 스타트업 보증’의 대상은 문화·콘텐츠, SW, 모바일 인터넷 및 고급기술창업 등 고용과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높은 분야에서 창업한 업력 3년 이내 기업으로서, 만 34세(고급기술창업은 만 39세) 이하 청년 CEO가 경영하는 기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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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>대상기업에는 향후 2년간 소요자금을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하며 연대보증인 면제와 고정보증료율을 0.3% 적용한다. 또 기업컨설팅 및 투자 연계지원 등 청년 창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각종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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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>이 상품은 신보가 올해 우수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서울, 판교, 대전, 부산, 광주 등 전국 8개에 신설한 창업성장지점을 통해 지원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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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>한편, 신보는 창업선도대학과 함께 ‘캠퍼스 스타트업 프로젝트’를 추진하고 있다. 대학생을 포함한 청년층의 창업활성화를 도모하고 각 지역의 창업보육센터 등과 협업해 우수 청년 CEO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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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>gunju0326@hankyung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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